뉴스 > 사회
이승열
입력 : 2005.05.24 06:47
감사원은 또 도로공사가 천 억원대 보증을 서 준 투자 회사의 실질적 소유주도 싱가폴 회사가 아닌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계약 과정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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