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초등생, 훔친 승용차 몰고 도로질주

원일희

입력 : 2005.05.23 20:33

동영상

<8뉴스>

인천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3학년생인 9살 김 모군이 지난 19일 동네 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힌 승용차를 훔쳐 친구 세명을 태우고 도로를 질주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경찰에 붙잡혀 부모에게 인계됐습니다.

김군은 인터넷 차량 경주 게임대로 운전을 해보니 진짜로 운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