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서레이신생아연구소는 갓난아이 250명을 상대로 색깔에 대한 반응을 조사한 결과 아기들은 청색과 적색, 보라색, 그리고 오렌지색을 가장 오래 응시하는
반면 갈색과 회색은 짧은 시간 쳐다봤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이번 연구결과로 "신생아들이 색맹이라는 건 허구이며 아기들은 색을 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색을 보는 능력이 발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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