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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플랜트 노조원 1명 추가 구속

홍순준

입력 : 2005.05.23 10:07


과격시위를 벌여 온 혐의로 울산건설플랜트 노조 조합원 42살 송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6일 울산 남구 부곡동 SK 울산공장 앞 도로에서 쇠 파이프를 휘두르며 폭력시위를 벌이는 등 각종 집회에 참여해 과격시위를 벌인 혐의입니다.

이로써 처벌된 노조간부와 노조원은 모두 27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