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용태
입력 : 2005.05.23 09:50
불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플라스틱 등 건축자재를 태우고인근상가 6곳에 옮겨붙어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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