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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기
입력 : 2005.05.23 06:48
조일현 특위위원장은 "비밀문서 원문과 한글 번역본을 대조하고 문제점을 짚어내기 위해서는 특위위원별로 추천한 전문가들이 모두 비밀문서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다"고 말해 열람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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