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지연
입력 : 2005.05.21 19:33
유홍준 문화재청장과 관계전문가는 입도완화조치 이후 시설물과 경비대가 들어와 독도가 너무 많이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도시, 각종 세균이 들어와 바닷새를 몰살 시킬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울릉군은 독도보호를 탐승로를 제한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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