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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재판, 수개월내에 시작될 것"

김호선

입력 : 2005.05.21 10:11


영국과 미국의 일간지에 흰색 팬티 차림의 수감생활 사진이 게재돼 논란을 빚고 있는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몇 달 안에 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바르함 살레흐 이라크 기획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살레흐 장관은 후세인을 다루기 위해 구성된 특별법정의 수석재판관이 앞으로 몇달 안에 후세인이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