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가수 김지훈씨 엑스터시 투약 혐의 기소
우상욱
입력 : 2005.05.20 10:33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가수 김지훈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말 일본 요코하마의 한 클럽에서 엑스터시 한 알을 투약하고 올 1월초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0.5그램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