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종로구, 주변 재래시장 현대화 추진
정형택
입력 : 2005.05.19 17:55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과 동대문상가, 신진상가 등 3개 시장이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올해, 현대화가 추진될 방침입니다.
종로구는 통인시장에 국비, 시비 등 총 7억 7천만원을 들여 정비 사업을 벌이고, 동대문상가와 신진상가에도 각각 10억 5천만원과 11억 2천 만원을 들여서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