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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입력 : 2005.05.19 17:33
검찰은 이와함께 구속된 양윤재 서울시 부시장이 세운상가 주변 재개발과 관련해 광고업자 서모씨로부터 청탁을 받고 관련업체의 편의를 봐 준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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