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디지털 복지사회로 나아갈 것'

입력 : 2005.05.19 14:27

동영상

방송과 통신, 미디어,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의 세계적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SBS 주최 '서울 디지털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쿼바디스 유비쿼터스 : 디지털 미래사회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개막식 축사에서 "한국은 정보격차 문제나 개인정보 침해와 같은 정보화시대의 그늘을 결코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 모두가 함께하는 디지털 복지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도 "한국의 유비쿼터스 디지털 기술은 인쇄술에 이어 전세계가 한국에게 두 번째로 큰 신세를 지는 커뮤니케이션의 큰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서울 디지털 포럼 개막식, 생생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