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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입력 : 2005.05.19 11:09
정대표는 또 "기여입학제의 경우 혜택이 일부 명문대에 집중돼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역시 허용해선 안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아울러 "내신 위주의 대입전형은 사교육비를 완전히 없애진 못하더라도 교육의 중심이 '학교 안'으로 들어온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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