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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화물차가 승용차 6대를 들이받는 7중추돌 사고가있었습니다.
차량 석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김형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엉겨 붙은 화물차와 승용차가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안산시 중앙역 앞 사거리에서 사고가 난 시각은 어젯(18일)밤 8시.
5톤 화물차가 진행중인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고, 사고 차량 석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도로가 30분동안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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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20대 빈집털이범 3명과 이들로부터 훔친 장물을 구입한 금은방 주인 42살 이모씨입니다.
3인조 빈집털이 범들이 주로 노린 곳은 낮에 주인이 자리를 비운 아파트나 빌라.
턴 곳만 20여곳, 훔친 금품의 액수는 2억원에 달합니다.
[정모 씨/피의자 :
빈집을 초인종을 눌러 확인하고 장갑을 끼고 방범창을 뚫고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주인 이씨와 빈집털이범 3명 모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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