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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세계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만들어낸 황우석 교수가 세계 첫 복제동물 '돌리'를 만든 영국의 이언 윌머트 박사와 손을
잡고 전신의 근육이 마비되는 난치병인 '루게릭병' 정복에 나섰습니다.
스코들랜드 로슬린 연구소를 방문한 황
교수는 "공동연구를 제의한 윌머트 박사 연구팀과 심도있는 면담을 가졌으며 협의결과를 한국정부에 제출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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