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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종
입력 : 2005.05.18 14:16
"해외매출 감소로 유동성 위기"
삼보컴퓨터는 해외영업 부문에서 당분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지만 기술력과 유통망이 건재하기 때문에 법정관리에 들어가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며 애프터서비스도 기존 업체를 통해 변함없이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법정관리 개시 여부를 한 달 안에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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