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주제로 3일간
동영상
'서울디지털포럼 2005' 행사가 오늘(18일) 시작됩니다.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인들도 입국하고 있습니다.
남승모 기자입니다.
<기자>
제2회 서울디지털 포럼이 오늘부터 '유비쿼터스'를 주제로 3일간의 열띤 토론에 들어갑니다.
해마다 개최되는 서울디지털포럼은 급변하는 디지털 분야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해보는 자립니다.
[서두원/SBS
미래본부 부장 :
서울디지털포럼은 세계 디지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흔치 않은 자리입니다.세계 IT기업 CEO와 석학들이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를 보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포럼 참석을 위해 세계의 디지털 거물들도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루슨트 테크놀러지스의 존 기어리 최고 마케팅 책임자와 팀 맥 세계미래학회장이 어제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미래사회를 예측한 책 '메가트렌드'의 저자 존 나이스빗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밖에 정치인에서 미디어 경영자로 변신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어윈 마크 제이콥스 퀄컴 회장, 마이클 파월 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등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서울 디지털포럼은 오늘 오전 각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들의 모임인 '월드 ICT서밋'을 시작으로 유비쿼터스 사회의 비전과 문제점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