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방문판매와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03년 10월부터 올 3월까지 종합상담실에 접수된 민원중 소비자 보호 관련이 22%로 가장 많았고, 공정거래와 중소기업 관련등의 민원이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보호 민원 중에서는 방문판매 관련이 2천540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자상거래 관련 민원이 2천12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접수된 민원 가운데는 전자상거래 관련이 1천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문판매 1천615건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