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군의 주력 장갑차가 될 '차기 보병 전투장갑차'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차기 보병 전투장갑차는 유기압식 현수장치가 부착돼 전차 수준의 기동력을 갖춘 수륙 양육용 장갑차로서 40㎜ 포와 대전차 유도미사일이 탑재돼 적의 장갑차는 물론 공격헬기와 적 전차 파괴도 가능한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차기 보병 전투장갑차가 동급의 장갑차인 미국의 M2 브래들리나 러시아의 BMP-3 장갑차보다 우수한 세계 최고 성능의 장갑차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