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5.18 광주 민중항쟁 25주년을 하루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참배객들로 추모 열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17일 밤 전야제를 앞둔 광주 시내는 추모 분위기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7일 오전 국립 5.18묘지에서 5.18 민주 영령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가 유족과 참배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후 2시 부터는 전남도청 앞 특설무대에서 대동 줄꼬기 행사를 시작으로 5.18 25주년 전야제 행사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