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비임금근로자는 지난해 4월과 비교해 4만9천명이 줄어 0.6% 감소한 반면, 임금근로자는 31만 천명, 2.1%가 늘어 고용의 질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0대 실업률은 3.2%로 0.1%포인트, 40대 실업률도 2.5%로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50대 실업률은 3월과 같은 2.5%를 기록했고, 60대 실업률은 1.1%로 지난달보다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구직단념자는 10만3천명으로 3월보다는 5천명이 줄었지만, 지난해 4월보다는 만4천명이 늘었습니다.
3.6%의 4월 실업률은 지난 2001년 3.9%이후 최고치인데다, 지난해 같은달보다도 실업자가 4만 8천명 증가해 고용이 완전히 회복될 기미는 아직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