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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식
입력 : 2005.05.16 19:58
<8뉴스>
한국노총은 최근 잇따른 비리 파문과 관련해서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간부 재산공개와 회계의 외부감사를 뼈대로 하는 자정방안을 결정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오늘부터 가동되는 혁신위원회를 통해 재산을 공개 대상 등을 정한 뒤 다음달초 대의원대회를 거쳐 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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