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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독도 정밀실사' 착수
김광현
입력 : 2005.05.16 13:41
해양수산부는 독도를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독도 전반의 지질상황에 대한 정밀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부는 독도 거주자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균열이 가장 심한 동도 정상 부근의 경비구역과 개방구역에 대한 정밀 지질탐사를 벌여 지반안정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부가 한국지질연구원에 의뢰한 이번 조사는 모두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부터 올해 말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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