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는 서양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고 한국에서는 큰 힘을 가진 과학자이며 양쪽 모두에서는 줄기세포 스타"라고 영국 과학저널 '네이처메디신'이 보도했습니다.
'네이처메디신'은 5월호 인물기사에서 황우석 교수는 한국에서 '국보'로 불리고 과학 활성화의 본보기가 될 만큼 소개가 필요없는, 가장 유명한 과학자 중 하나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시골마을에서 아버지없이 가난하게 자란 그가 어머니가 빌린 돈으로 산 소 한 마리가 계기가 돼 수의사가 됐다며 황의 이력은 우화와 같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