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연구팀 등 세계 최초로 원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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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동물이 정상적인 동물보다 조기에 죽는 원인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처음으로 규명됐습니다.
경상대 축산과학부 김진회 교수팀과 한양대의대, 생명공학연구원, 대구 가톨릭대 공동연구팀은 체세포 복제 방식에 의해 태어난 복제동물이 조기 사망하는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규명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복제동물은 주로 심장기능 이상으로 말초조직에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은 데 따른 혈액순환 이상으로 조기에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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