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교통유발 부담금 대상 건물 20% 증가

김광현

입력 : 2005.05.16 09:26

강남 '코엑스 컨벤션 센터' 최대 부과

동영상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건물이 전년보다 20% 이상 늘어 20만곳을 넘었습니다.

가장 부담금이 많이 부과된 건물은 강남의 코엑스 컨벤션센터로 7억4천4백만원이었습니다.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의 부과건수는 21만4천여건, 금액으로는 천330억원으로 건설교통부가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