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비수기 진입에 따라 강남을 비롯한 서울 집 값이 대체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분당과 용인은 집 값 강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조사 결과 지난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집값 상승률 1,2위는 0.67% 오른 분당과 0.52% 상승한 용인이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 강남과 서초는 0.16%씩 올라 집 값 오름세가 주춤해졌습니다.
그러나 분당과 용인 지역도 거래가 거의 없는 가운데 호가 위주로 가격이 올라 조만간 다소간의 조정을 거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