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문제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 6자 회담 재개의 한가닥 희망이 살아나고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북한과 미국이 최근, 직접 접촉 의사를 밝힌 것은 적극적이고도 유연한 태도 변화라면서 중국
내 북한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북한이 최근 미국이 북한을 주권국가로 인정하고 6자회담 틀 안에서 양자회담을 원한다면 북한도 미국과 접촉해 그들의 입장을 확인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미국도 북한을 주권국가로 인정한다고 말했다면서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