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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입력 : 2005.05.13 19:54
<8뉴스>
김기욱씨 등 스마일 매니아 소속 개그맨 10명이 '불공정 계약' 주장에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박승대 스마일 매니아 대표의 강요에 의해 이면계약을 했고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았다며 앞으로 스마일 매니아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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