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덕수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실거래가 신고를 의무화하는 부동산중개업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아도 양도세 실거래가 과세는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렇게 말하고 "대외의 불안요인에도 불구하고 체감경기의 회복세는 이어지고 있으며 부동산 관련 세제개혁이 부동산경기를 위축키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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