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재계는 경제인에 대한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대대적으로 환영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번 사면을 계기로 불법 대선자금 제공이나 분식회계같은 잘못된 관행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며, 경제살리기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LG,현대차등 이번 특별사면 복권 대상에 포함된 기업들도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기업운영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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