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대출금리도 기존보다 2% 정도 더 저렴해지고 수혜 범위도 1인당 400만원씩 연간 5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그동안 학자금 대출에 학부모나 보증회사의 보증이 필요해 정작 대출이 필요한 고학생들은 사실상 혜택을 볼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부모의 낮은 신용때문에 대출이 어려웠던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혜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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