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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식
입력 : 2005.05.12 20:19
<8뉴스>
다음달부터 수혈로 인해 간염에 걸리게 되면 국가가 평생 책임을 지고 치료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수혈로 B형과 C형 간염에 걸린 경우 단순보균자에게는 각각 천5백만원과 2천만원이, 증상이 나타나거나 치료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각각 2천만원과 4천만원의 위자료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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