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공항진
입력 : 2005.05.12 19:59
<8뉴스>
태풍에 대한 효율적인 방재를 위해 태풍경보가 세분화 됩니다. 기상청은 지금까지 태풍주의보와 태풍경보 두 단계로 되어 있는 태풍특보 체계를 태풍주의보와 태풍경보 3급,2급,1급 4단계로 세분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은 또 태풍 진로 예상시간을 현재의 48시간에서 72시간까지로 늘리리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