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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이 중소기업 컨설팅'

하현종

입력 : 2005.05.12 13:11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방안의 하나로 대기업 퇴직인력을 활용한 중소기업 컨설팅이 활성화됩니다.

중소기업청과 전경련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대기업 퇴직 인력풀을 2백명정도로 구성해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단은 컨설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100여곳을 선정해 최대 20일동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