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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기
입력 : 2005.05.11 20:01
<8뉴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숙소인 영빈관에서 고려인 동포 대표들을 만나 강제이주 이후 겪은 고통을 위로하고 "후세교육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양국 경제인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긴밀한 경제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2일 저녁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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