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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휴대전화기 전문절도단 검거

최대식

입력 : 2005.05.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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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훔친 휴대전화기를 헐값에 팔아넘겨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5살 윤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 1년간 서울 시내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기 수백 대를 훔친 뒤 이를 대당 15만원을 받고 팔아 넘겨 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