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안산 '원주민파' 조직폭력배 48명 검거

홍순준

입력 : 2005.05.11 11:44


안산지역 유흥업소를 상대로 돈을 뺏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두목 36살 한 모씨 등 3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살 장 모씨 등 1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 2000년 4월부터 안산지역 유흥업소 30여 곳으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70여 차례에 걸쳐 2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