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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목걸이로 전당포 업자도 속여
이종훈
입력 : 2005.05.11 09:15
은목걸이를 도금해 전당포 업자를 속이고 돈을 빌린 혐의로 34살 홍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공범 25살 김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홍씨 등은 지난 3월 대구시 동구 정모씨의 전당포에서 40만원 상당의 도금 목걸이를 120만원 상당의 순금 목걸이로 속이는 등 모두 4백15만원을 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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