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행정도시 예정·주변지 오늘 확정

신동욱

입력 : 2005.05.11 07:09

동영상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립예정지와 주변지역이 11일 공식 확정 발표됩니다.

행정도시 건설 추진위원회는 "11일 정부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행정도시 기본계획과 부동산 투기대책 등 9개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위 관계자는 "행정도시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은 당초의 안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서 "도로경계선 등에 따른 미세조정만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행정도시 예정지역은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의 5개면 33개리에 걸쳐 있으며 총 면적은 2천210만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