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2008년 대입 논술·면접 비중 높인다

권태훈

입력 : 2005.05.11 07:08

동영상

서울대가 2008학년도 대입전형에서 논술과 심층면접을 강화하기로 밝힌데 이어서 고려대와 연세대등 서울지역 주요대학도 논술,면접의 비중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9등급인 내신의 실질반영률은 더 줄어들고 대신 대학별 논술과 구술 심층면접이 당락의 주요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서울지역 26개 대학입학처장들은 10일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2008년 입시에서는 일부의 우려처럼 학생부 성적만으로 선발하지 않고 내신과 논술,면접등 평가방식을 다양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