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병무청은 지난 6일 관보를 통해 홍석현 주미대사를 비롯한 신임 공직자 25명의 병역사항을 공개했습니다.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보에 따르면, 홍 대사는 지난 69년 징병검사에서 결핵으로 제2국민역, 즉 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구체적인 당시 기록이 폐기돼 홍 대사가 결핵으로 면제됐다는 것 말고는 구체적인 사유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