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채무 규모 사상 최대…국민1인당 423만원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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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채무가 사상 최대 규모로 증가하면서 2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작년말 현재 국가채무는 203조천억원으로 1년전보다 22.6%, 37조4천억원이 늘었다고 재정경제부가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외차입금과 국내차입금은 4조원과 1조천억원 줄었습니다.
국민 1인당 빚은 423만천원으로 나타나 1년전에 비해 22.4% 늘었습니다.
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지난해 말 현재 26.1%로 1년전보다 3.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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