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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5.05.10 13:34
천 실장, 북핵 외교적 해결 강조
천 실장은 또 "북핵 문제의 유엔 안보리 회부는 강압수단을 동원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외교적 범주를 벗어나는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한·미 모두 6자회담 틀내에서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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