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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휴무 확대' 행정·진료 공백 최소화

김수형

입력 : 2005.05.10 13:30


7월부터 행정기관에서 토요 휴무제가 전면 실시되고 주 40시간 근무제가 3백인 이상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행정서비스나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시행됩니다.

정부는 일반행정기관에 토요민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대민 서비스 기관은 일정 인원을 근무시키며 경찰청 등 상시 근무가 필요한 기관은 인력 재배치와 교대 근무제 개선 등으로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서는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공공병원 토요진료 시스템 등을 갖추도록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