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70대 할머니 폐지 줍다 숨져
조지현
입력 : 2005.05.10 11:17
9일 저녁 6시쯤 서울 양평동의 한 골목길에서 76살 김모 할머니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할머니가 골목에서 폐휴지를 줍던 것을 운전자 61살 송모씨가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