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서울 용산기지 이전에 민간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3조7천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는 용산기지 이전비용의 재원을 부지매각이나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충당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특히 국방예산을 매년 10%씩 늘리되 군 구조 개편과 명예전역을 독려해 경상비용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