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심상치 않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북핵 문제에 관해 국회에서 논의하자는 한나라당의 제안에 대해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등 3개 상임위를 열자고 화답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핵문제에 관한 국회차원의 상임위 활동이 조만간 시작될 전망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5개년 단위의 국가재정운용계획과 국민연금체체 개혁을 논의할 양당 정책협위회도 개최할 것을 야당에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여야 정책협의회에서 논의하자는 한나라당의 제안은 거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