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다음달 3일 당·정·청 워크숍을 갖고 양극화에 따른 신빈곤층 대책과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논의합니다.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9일 상임중앙위원회의 브리핑을 통해 "당·정·청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내달 3일 중앙공무원 연수원에서 개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정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6월 임시국회 대책과 4·30 재·보선 패배에 따른 국정 운영 기조 등에 관해서도 자연스럽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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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는 30일과 31일에는 의원 워크숍을 갖고 경제활성화 방안 및 6월 임시국회 대책을 집중 논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