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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입력 : 2005.05.09 09:39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올해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것이라고 교토통신이 고이즈미 총리의 측근인 나카가와 의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나카가와 의원이 TV 아사히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이즈미 총리가 신중하게 때를 판단해서 올해도 야스쿠니 신사에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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